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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천군, 마산면 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 4월 완공

액팅팜 2025. 2. 14. 12: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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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천군, 마산면 농촌보금자리 조성사업 4월 완공

 

 

서천군이 귀농·귀촌 유입 촉진과 초·중학교 전입자 수요 대응을 위해 추진 중인 마산면 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.

이 사업은 지방소멸대응기금 44억원을 투입해 마산면 신장리 369번지 일원에 공공임대주택 9호를 건립하는 것으로, 오는 4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.

입주 대상은 서천군 외 지역에 거주하며 취학아동 1인 이상을 둔 세대로, 최초 1년 계약 후 취학아동 졸업 시까지 갱신이 가능하다.

주택은 △A타입(90.68㎡) 4호 △B타입(90.68㎡) 5호로 구성된 단독주택 형태이다. 보증금 1000만원, 월세는 30만원이며 입주자에게는 도 교육청이 체류비 60만원을 별도로 지원한다.

현재 충남도 교육지원청의 농촌유학사업을 통해 1차 모집된 4세대가 입주를 앞두고 있으며, 오는 22일부터 순차적으로 입주가 진행될 예정이다.

기사원문 : http://www.dynews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789161

 

서천군, 마산면 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 4월 완공 - 동양일보

서천군이 귀농·귀촌 유입 촉진과 초·중학교 전입자 수요 대응을 위해 추진 중인 마산면 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. 이 사업은 지방소멸대응기금 44억원을 투입해 마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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